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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 하성면 원산리 공장 화재
김포시 아모텍 공장 화재...공장 가동 2층 전소
기사입력: 2016/03/03 [17:10]   gpap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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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아파트신문

 지난 18일 오후 1시30분쯤 김포시 하성면 원산리 정보통신 부품제조 공장인 '아모텍'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 아파트뉴스


이 불로 2층 규모의 공장 2동 가운데 2층(1186m)이 전소돼 5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만에 진화됐다.
 
김포소방서는 2014년 8월 18일 13:30분경 출동인원 47명(소방27, 기타 20), 소방차량 17대가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당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등 1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     © 아파트뉴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소리와 함께 연기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콤프레샤 폭발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공장관계자 등을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다.
 
병원에 이송한 환자는 김경수(남, 33세) 포함 15명이 발생했으나 6명은 병원에 이송하고, 9명은 귀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아모텍'은 신소재를 바탕으로 한 정보통신, IT 가전 및 에너지 분야에서 관련 핵심 부품을 개발해 제공하는 종합부품기업으로 국내에는 인천남동공단 등에 사업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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