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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탐방
[아파트 탐방]김포시 한강1로 김포일성트루엘타운하우스
주거만족도 높은 3D 타운하우스
기사입력: 2016/08/17 [15:37]   gpap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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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아파트신문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

 

2012년 김포한강신도시에 조성된 경기 김포시 한강1로 김포일성트루엘타운하우스는 총 8개 동에 40평 형, 43평 형, 46평 형 168세대가 모여 전원생활을 누리는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일성건설에서 지은 고급빌라로 최근 주거 트랜드를 반영해 모든 가구가 복층구조로 지어진 3D 타운하우스다.

 

▲     © 김포시아파트신문


김포 한강 일성 트루엘 하우스는 11158가구 13514가구 1174가구 12762가구 15914가구 13710가구 등으로 구성돼있다.

 

일성트루엘 타운하우스의 특징은 같은 평형의 타운하우스에 비해 면적이 늘어나고 생활공간, 침실공간, 취미공간을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3층 구조로 되어 있어 입주민의 주거만족도가 매우 높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전 세대 복층 구조에 세대별 보너스 층을 포함해 3개 층 구조로 설계되어 12층 입주세대는 지하 스튜디오나 개별 정원을, 그리고 3-4층 복층에 입주세대는 다락방과 지붕 테라스 공간을 갖추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린다.

 

김포일성트루엘타운하우스는 내년 개통예정인 김포한강로(올림픽대로 연장), 2외곽순환도로(예정), 일산대교와 같은 잘 갖춰진 교통망은 도심 접근성도 매우 좋다. 24개 초중고 및 김포외고 등과 인접해 있고 김포 한강신도시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워 교육이나 생활편의 면에서 어느 주거지역보다 우수한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주변에 한강생태공원과 모담산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지상에 차가 없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다. 인근 생태공원에서는 지역 주민을 위한 운동기구가 많고 쾌적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상세정보

소 재 지경기도 김포시 한강1307번지 하늘빛마을

단 지 명김포일성트루엘타운하우스

총세대수8개 동 168세대

입주년도20124

평 형40평 형, 43평 형, 46평 형

교통정보김포한강로(올림픽대로 연장), 2외곽순환도로(예정), 일산대교

건설회사일성건설

교육환경하늘빛 초, 하늘빛 중, 김포외고

편의시설김포한강생태공원, 롯데마트, GS25

      

입주민 간 소통 활성화

      

김포일성트루엘타운하우스 입주자대표회의 박현옥 회장은 지난 2013년 제1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공석 직을 수행해 오다가 지난 20141114일 제2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에 추대되어 현재 하자보수소송을 한창 진행 중이다.

 

▲     © 김포시아파트신문


김포일성트루엘타운하우스는 최근 2년차 하자보수가 합의가 결렬되면서 시공사인 일성건설과 마찰을 빚어왔지만 입주민들이 한마음이 되어 하자소송을 진행한 결과, 17억의 오시공, 미시공 부분 승소를 이끌어내고 하자 보수에 집중하고 있다.

 

매달 회의를 통해 도출된 하자 접수건을 우선적으로 처리해 나가는 한편, 향후 5년차 하자보수 기간에 공용부분 하자처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김포일성트루엘타운하우스는 입주민들의 시급한 민원이었던 지하주차장 방수 하자와 관련, 책임시공을 통해 안전한 아파트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김포일성트루엘타운하우스 입주자대표회의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 신청을 통해 입주지연금 보상금을 계약서대로 이행해야 한다는 답변을 얻었다. 하지만 일성건설측과의 소송은 끝나지 않은 상태다.

 

▲     © 김포시아파트신문


김포일성트루엘타운하우스 제2기 입주자대표회의 박현옥 회장은 조용윤 감사, 한 선 관리이사, 정은숙 총무이사, 김을수 동대표 등과 함께 하자 분쟁을 최소화하고자 입주민 간 소통 활성화와 고충해결을 위해 고심하면서 입주민이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기 위해 열심이다.

 

노인회(회장 조원택)와도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공유하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문화를 펼친다. 어버이날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복날이면 삼께탕을 대접해 드리고 봄 가을 여행도 보내 드린다. 김포일성트루엘타운하우스 입주 1년차, 2년차 입주민 소통 삼겹살 파티도 개최해 다양한 볼거리와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특히 박현옥 회장은 M6117번 버스 노선이 한강신도시의 조성과정에서 입주 시기 등의 문제로 자 형태의 노선으로 운행돼 이를 개선해 달라는 주민들의 민원을 제출해 김포시로부터 오는 8월 중에 한강신도시를 통과하는 M6117 광역급행버스 노선을 직선화하고 정류소를 신도시 지구별로 균형 있게 변경할 계획이라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이처럼 입주자대표회와 관리주체, 그리고 입주민들이 한마음이 되어 편안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갖추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 최선

 

현재 김포일성트루엘타운하우스는 ()한빛관리가 위탁관리를 맡고 있으며 신승룡 관리소장은 지난 20136월 이 아파트와 인연을 맺은 이 후, 입주민을 위한 관리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삼고 깨끗한 단지 조성’, ‘화목한 단지 조성’, 그리고 입주민이 살기 편안한 단지 조성을 위해 열심이다.

 

▲     © 김포시아파트신문


신승룡 관리소장은 책임과 신뢰, 조화를 사훈으로 직원들을 다독이며, 타운하우스를 살기 좋고 행복이 넘치는 주거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매일 매일 여념이 없다.

 

올해로 타운하우스의 3년차 관리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는 신 관리소장은 입주민에게 무한 봉사와 성실함으로 다가서며 현재 가구 하자 처리와 단지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

 

공용부분과 부대·복리시설의 유지, 보수 및 안전관리를 위해 매사 꼼꼼하게 업무를 살피고 입주민들이 안정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불편이 없도록 심혈을 기울여 입주민들과 신뢰를 쌓아간다.

 

또 조경 전문가답게 조경하자를 마무리 하면서 직원들이 직접 단지 주변 곳곳에 야생화를 식재하고 수목을 가꾸기 위해 자체적으로 분무기를 제작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등 관리 비용 절감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신승룡 관리소장은 입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아파트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이 기본적인 공동생활의 질서를 지키고 안전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차원 높고 선진화된 주거의식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임옥남 기자 oknami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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